이엘티센서, '2019 스마트 센싱' 일본 전시회 참여, CO센서와 멀티가스트랜스미터 첫선!

최영무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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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센서 전문기업 ㈜이엘티센서(ELT Sensor, 대표 이인)는 6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하는 '2019 스마트 센싱(Smart Sensing 2019)' 전시회에 참여해 신제품 CO센서(일산화탄소)와 멀티가스트랜스미터 등을 처음 공개했다.

센싱 기술로 가치를 창조하는 플랫폼 전시회인 '2019 스마트 센싱'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자기기 토탈솔루선 전시회 전에 개최되며, 주요 테마는 장착, 연결, 그리고 확장을 잇는 것을 담당하는 전시회로 IOT, 자동차, 로봇, 의료, 웨어러블등의 일렉트로닉스 전시회의 일부분이다.

이엘티센서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세계 4대 주요 센서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회사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과 신제품 홍보, 신규고객 확보에 전념해 왔다.

이번 스마트 센싱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CA컨테이너용도, CO2냉매 검지용 등)과 신제품(CO센서, 멀티가스트랜스미터) 을 홍보하고 일본 시장의 채널을 다변화 한다는 계획이다.

2019 스마트 센싱 전시회에서는 기존 CO2센서 모듈과 완성품(CO2모니터, 트렌스미터)과 CO센서모듈을 전시하고, 그 중에서도 기존 센서모듈과(T-200-3V, S-300-3V) 신제품인 CO센서모듈(CO-S20-3V) 및 멀티가스트랜스미터(AQM-200), USB타입 CO2센서인 MT-200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음정우 이엘티센서 일본 지사장은 "일본의 가스센서 시장은(특히 CO2) 일본 경제 규모에 비해 시장 규모가 작았으나 최근 인구의 고령화로 스마트 농업 및 IOT관련 붐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며, "IOT센서 관련 기업, 스마트 농업, 스마트 공조, 빌딩 관리 기업 외에도 이동통신관련 기업 등을 적극 공략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음정우 지사장은 "센서 수요의 증가에 따라 경쟁도 심화되고 있어, 더욱 더 기술개발 및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게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엘티센서는 '센서로 스마트한 미래를 창조하는 회사'를 모토로 전세계 40여 개국 200여 고객에게 비분산적외선(NDIR) 이산화탄소(CO2)와 메탄센서(CH4), 에틸렌센서(C2H4), 프로판센서(C3H8), 부탄센서(C4H10)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센서(CO), 산소센서(O2), 암모니아센서 등 50여 종류의 센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가스센서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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