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웰빙형 욕실 문화 혁명의 시작은 "친환경 달팽이 줄눈 "

홍민정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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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줄눈 시공( 욕실 )

에이티엠코리아가 오는 6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19 수원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이하, SSTT 2019)'에 참가해 달팽이 줄눈 시공과 줄눈 제품을 선보인다.

에이티엠코리아는 산업용 전자재료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제조업 기반의 업체로 국내외에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친환경 생활 건축재료인 친환경 달팽이 줄눈을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게끔 개발하여 국내외 지역에 내수 및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달팽이 줄눈 시공 타일

해당 제품은 각종주택, 아파트 및 호텔의 욕실, 주방, 베란다 등의 공간을 백색시멘트 및 실리콘 소재 대신에 달팽이 줄눈 제품으로 타일 작업함으로써 친환경적인 공간을 창출, 내구성강화, 곰팡이방지 등 청소시간 절약과 세정제 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특허권, 상표권, 벤처나라 혁신조달품목으로 지정되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달팽이 줄눈 제품( 일반, 고급, 웰빙 )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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