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웨스글로벌, 수질향상 및 수처리 효율을 높이는 초음파 슬러지 계면계 선보인다

홍민정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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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글로벌 (권남원 대표)가 오는 6월 13일(목)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수원 컨벤션 센터(SCC)에서 개최되는 '2019 SSTT 수원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에 참가해 수처리장 공정제어에 적용하는 웨스글로벌만의 독특한 계측기기를 선보인다.

2004년 1월 설립된 웨스글로벌는 창업 후 15년간 하수 및 상수도 수처리 분야에 집중하여, 다양한 제품을 계측제품을 개발하고 국내/해외의 많은 현장에 적용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웨스글로벌는 주력제품인 초음파 슬러지 계면계 뿐만 아니라, 초음파 슬러지 농도계, 수위계, 유량계, 수질분석기 등 수처리 공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계측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음파 슬러지 계면계는 하수/폐수처리장과 정수장의 최초 침전지, 최종 침전지, 농축조에서 슬러지 계면(슬러지 레벨)을 측정하는 계측기이다.

특히, 웨스글로벌㈜의 초음파 슬러지 계면계는 농도가 짙은 고농도의 슬러지 층뿐 만 아니라, 농도가 옅은 저농도의 슬러지 층까지 측정이 가능하며, 부상 슬러지 또는 구조물이 존재하여도 안정적으로 측정 할 수 있는 특허 알고리즘을 탑재한 제품으로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어 국내의 많은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의 경우 성능인증, 녹색기술, KC, CE등 많은 기술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웨스글로벌는 주력제품인 슬러지 계면계 이외에도 수처리 현장뿐만 아니라 제철, 제지, 발전소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수의 계측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설립이념인 계측기기 글로벌 선두기업이 되고자 전 직원이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관계자는 "웨스글로벌는 창립 이후 현재까지 계측산업에만 집중하고 있다. 한 산업만 바라보고 꾸준히 달려온 결과, 현재 세계 40여 개국에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세계의 공장인 중국에 해외법인을 개설하였다. 15년 이상 제품을 개발하고 홍보한 결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처리 산업에서의 웨스글로벌만의 독자적인 제품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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