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새턴바스,공공화장실 환경 개선을 위한 일체형 세면대 제품 제안

홍민정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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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가구 브랜드 새턴바스(대표 정인환)가 오는 6월 13일(목)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수원 컨벤션 센터(SCC)에서 개최되는 '2019 SSTT 수원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에 참가해 공항, 관공서, 학교, 호텔리조트 등에 설치된 공용 세면대 제품을 소개한다.

새턴바스가 참가하는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는 하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신기술 및 제품 등을 만날 수 있는 행사로 '맑은 물, 깨끗한 화장실의 모든 것'을 주제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하수처리 및 화장실, 건축자재 관련 신기술 등을 관람하는 동시에 체험까지 할 수 있어 기업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에 소개되는 새턴바스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는 인천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김포공항, 중앙대학교, 안양초등학교, 신한은행, 신분당선 화장실 등의 국내 공공기관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다.

본 제품은 액상 아크릴 소재로 만들어져 기능성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공기관의 품격을 높여주는 동시에 공용 화장실에서 발생하던 단점들을 극복했다.

새턴바스는 소재가 가진 강한 내구성과 향균 효과로 공용 화장실의 위생력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본사의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는 무접합 몰드 캐스팅 공법으로 타사 제품의 접합부위에서 발생하던 흠을 보완하였고, 여러 사람들이 단시간에 사용하는 공용 화장실의 특징을 착안하여 물 튀김 현상을 최소화하고 사용한 물을 바로 배수시키는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새턴바스는 그린월과 자동건조시스템이 결합된 공용 화장실을 선보이면서 곰팡이와 미세먼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습도 조절, 음이온, 공기 청정 등 최우수 위생 기능을 도입해 기존 공용 화장실이 갖던 문제점들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화장실 및 욕실 문화를 선도하는 새턴바스는 국내 최초로 최대 규모의 욕실 공장을 설립한 기업이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욕실 공장은 제1공장과 제2공장이 있으며, 주요 생산 품목은 아크릴 욕조, 월풀 욕조, 욕실 장, 샤워 부스, LAR 소재 제품 등 다양한 욕실 제품들을 생산해내면서 욕실 산업의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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