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영상] 티에스케이 워터, 수처리/ 에너지/ 자원순환 등 다양한 사업분야 적극 소개 나서

이은실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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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케이 워터'는 6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이하, SSTT 2019)'에 참가해 수처리/ 에너지/ 자원순환 등 다양한 사업분야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

관계자는 "TSK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서 현 새대는 물론, 미래 세대에게 안전한 환경, 풍요로운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집약형 물 관리, 자원순환형 폐기물 관리 등 스마트한 환경기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 구현과 더 나아가 인류와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미래 세상을 위해 기업 이익 실현 뿐 아니라 사회 공익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2019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영상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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