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 영상]에덴룩스, 스마트폰으로 피로한 눈의 건강을 위한 웨어러블 시력개선장치 '오투스(Otis)' 소개

홍민정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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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룩스가 6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에 참가해 웨어러블 시력개선장치 '오투스(Otus)'를 선보였다.

오투스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눈 근육 운동 기기'로 착용 후 5분여간 TV나 스마트폰 등을 시청하며 시력개선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보조한다.

특히 이 제품은 앱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자가 시력 측정도 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시력 관리 로드맵도 수립해 준다. 또 개인별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개방형 스크린으로 TV나 책을 읽는 행위 등 일상 생활을 영위하며 시력 훈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오투스는 임상실험을 통해 근시와 노안에 대한 효과를 인증받았다. 의료기기가 아닌 웰니스 제품으로 FDA승인을 받아 빠르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덴룩스는 앱과 연동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훈련'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관리적인 측면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기기 판매에 그치지 않고 시력 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브랜드 홍보관 ▲강소기업 홍보관 ▲내 고장 식품산업관 ▲사회적 경제기업관 ▲DIY&리폼관 ▲줌마켓 등으로 구성돼 있다. LG전자, 한국 GM, 무학, 하이트진로, 몽고식품, 장모님 치킨 등 지역 대표기업과 해성 디에스, 라쉬반 코리아, 이엠텍, 대건테크, 꼬르 메꾸 시, 실버팍스, 가고파 힐링푸드 등 우수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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