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19 커뮤닉아시아' 개최!

최민 2019-06-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오늘(18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가 개최됐다.

아시아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 전시회는 올해로 30회를 맞았으며, '커넥트 더 퓨쳐(Connect the Future)'를 주제로 열렸다.

무엇보다도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보이는 'NXTAsia', 디지털 멀티미디어 및 방송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BroadcastAsia', 통신, 엔터프라이즈 및 방송기술을 위한 'ConnecTechAsia'와 동시에 개최됐다.

총 1,800여 개의 기업 및 기술이 선보였으며, 3일간의 일정을 통해  약 40,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5G, AI, IP 방송, OTT 및 Esport 등의 아시아 시장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환경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미디어와 통신 업체 간의 통합과 협업을 핵심 주제로한 다양한 컨퍼런스도 열린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성장, 현지화 된 콘텐츠 및 수익 창출 모델 등 아시아 OTT시장에서의 최신 정보교류가 가장 큰 이슈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AI, 5G, 빅 데이터 및 AR/VR과 관련된  신기술들이 대거 선보였으며, 차세대 방송, 사용자 경험 및 비즈니스 모델에 어떻게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이번 '2019 커뮤닉아시아'를 통해 한국기업 및 기관은 총 135개 사가 참여했으며, 그 중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감성, 3D콘텐츠 제작플랫폼 전문기업 리나쉬멘토, IOT기반의 스마트시시티구축 전문기업 아이엠알, 스마트 공공조명 관제시스템을 개발한 트로닉스, 스마트폰 하나로 도로 위 위험물을 자동으로 인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디투리소스를 지원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레저용 스마트워치 기업 나래정보와 글로벌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개발한 크레펀을 지원했으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차량 내 아이갇힘 예방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한 누누와 스마트 팜 솔루션을 개발한 서우엠에스를 제주테크노파크에서는 IOT기술을 범용성을 높인 센서수신장비를 개발한 CS를 지원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4일 '베트남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보락(Roborock)' 브랜드는 업계 최초로 스테레오 카메라를 장착한 'S6 MaxV'를 출시하며 한 단계 더 진보된 로봇청소기를 선보였다.
라인코리아파트너스(대표이사 김태후)는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인 'AS의 달인'을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이하 창진원)과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 이하 암센터)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창업 활성화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
코로나19 사태로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은 건강관리의 기본이기 때문에 물의 품질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