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주니어 카시트 '에이스' 차콜 새로운 컬러 출시

신두영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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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주니어 카시트 제품인 '에이스'의 새로운 컬러 '차콜'을 에이원 자사몰과 CJ몰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

올 초 새로운 컬러 '프로스트'와 '아스펜'을 출시하며 완판 주니어 카시트로 자리잡은 에이스는 이번 '차콜' 컬러 출시로 다시 한번 완판 주니어 카시트에 도전한다. '에이스'는 4세~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 카시트로, '3D 성장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11단계로 헤드레스트 높이와 등받이 폭을 함께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등받이 각도 조절과 함께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 및 고급 승용차 시트에 적용된 시트 슬라이드 기능을 통해 어떤 체형의 아이도 꼭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주니어 카시트를 선택할 때 안전성을 간과할 수 있는데 에이스는 측면 충돌 사고에 대비한 '사이드 임펙트 프로텍션(SIP)'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소재 역시 무독성 친환경 완충소재로 충돌 시 진동과 충격을 흡수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한다.

전방향에 걸쳐 환풍 패널이 설계되어 있어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높은 온도와 습한 기후에도 제품 자체의 공기순환 구조를 통해 제품이 변질되지 않는다.

뉴나는 '에이스' 차콜 컬러 출시를 기념해 에이원 자사몰과 CJ몰에서 일주일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 안전벨트인형을 증정하며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100%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뉴나 브랜드 담당자는 "에이스 차콜 컬러 공식 출시에 앞서 킨텍스에서 진행된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에이스 차콜 컬러를 공개한 결과 인기리에 판매된 바 있어 공식 출시 후에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주니어 카시트를 선택할 때 아이가 컸다고 안전성을 놓치기도 하는데 안전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만큼 주니어 카시트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비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킴 카다시안, 에바 롱고리아, 미란다 커 등 헐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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