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sia 2019] 아이엠알, IOT기반의 스마트에너지 관제시스템 선봬

최민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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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알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에 참가해 다양한 IoT 기반 서비스를 소개했다.

아이엠알은 IoT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0년에 설립됐으며 국제표준 기반 IoT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스마트에너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환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주요 기술로는 LWM2M, OneM2M등 국제표준 기반 IoT 응용 제품과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에너지, 스마트환경, 스마트빌딩 플랫폼 제공 등이다.

또한 LoRA, Wifi HaLow, 6LoWPAN, Wifi, BLE 등 다양한 방식의 무선 통신 제공기술을 기반으로 센서 기반의 데이터 수집, 분석, 시각화 솔루션 제공을 지원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데이터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현재 자사 시스템은 공신력 있는 공공기관인 한전 전력시설물, 지자체 스마트시티, 도시가스 에너지 모니터링, 스마트 공장 등의 디바이스 관리, 제어, 분석, 예측, 진단 등에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험회사, 화물관리 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사의 기술적용에 대한 시장요구를 확인했고, 특히 동남아시아 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구축하려는 활발한 움직임을 확인한 전시회가 되었다"며,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국내 뿐만아니라 동남아시아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시장선점의 기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무역 행사로 자로 매김하고 있는 '싱가폴커뮤닉아시아'는 올해 30회를 맞아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보이는 'NXTAsia', 디지털 멀티미디어 및 방송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BroadcastAsia', 통신, 엔터프라이즈 및 방송기술을 위한 거대 플랫폼 'ConnecTechAsia'와 동시 개최됐다.

'아이엠알'의 싱가폴커뮤닉아시아 참가를 돕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광주지역 정보문화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Creative Gwanju'를 목표로 광주문화콘텐츠의 세계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G 기반의 국제적 산업단지 조성, 융합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 창의적 인재 육성 및 창업 지원, 문화사업 투자조합 및 투자진흥지구 조성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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