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sia 2019] 감성, 기업 및 의료용 '공기청정기' 선봬

최민 2019-06-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감성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에 참가해 라돈 및 유해물질 제거에 탁월한 '공기청정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감성은 다년간 공기청정기 관련 기술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오다 세계최초 300 G-Nano 필터와 국내 최초 라돈저감필터를 탑재한 기업 및 의료용 공기청정기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번에 커뮤닉아시아에서 소개할 공기청정기는 대형 공기청정기 시장에서는 선도적으로 기계식(필터식) 공기청정방식을 적용해 128 ㎡ (39PY) 에서 에너지 효율 1등급 판정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미세먼지 99.99999% 제거하는 나노기술과 국내 유일의 라돈(RN-222) 저감필터를 탑재했으며, 미국 FDA 승인(의료기기 인증)을 통해 의료기기용 공기청정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동남아시아의 허브 역할을 하는 싱가폴 전시회를 통해 기대이상의 많은 동남아시아 바이어들을 만나게 되었다"며, "그 중에서도 5천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IT관련 기업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구체적인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무역 행사로 자로 매김하고 있는 '싱가폴커뮤닉아시아'는 올해 30회를 맞아 신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선보이는 'NXTAsia', 디지털 멀티미디어 및 방송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BroadcastAsia', 통신, 엔터프라이즈 및 방송기술을 위한 거대 플랫폼 'ConnecTechAsia'와 동시 개최됐다.

'감성'의 싱가폴커뮤닉아시아 참가를 돕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광주지역 정보문화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Creative Gwanju'를 목표로 광주문화콘텐츠의 세계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G 기반의 국제적 산업단지 조성, 융합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 창의적 인재 육성 및 창업 지원, 문화사업 투자조합 및 투자진흥지구 조성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9'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마린이노베이션이 제주 우뭇가사리를 원료로 한 양갱 'DALHAROO'를 출시했다.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2월 둘째 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한다.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의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 'P1'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iF Design Award 2020)'에서 홈시어터 프로젝터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오는 3월 6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S20+·S20 울트라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