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탁 트인 공간감 제공하는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최상운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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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을 확장 이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412㎡(약 125평)에 달하는 지프 전용 단독 신축 건물로, 층고는 5m 이상까지 높여 고객에게보다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탁 트인 공간감을 제공하는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루어 지프만의 DNA 및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확장 이전하는 만큼 고객들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가 곳곳에 비치됐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 고객들은 각 전시 차량 앞에 터치식 스펙 보드로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컨설팅 존(Consulting Zone)'에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며 더욱 안락하게 꾸며진 라운지에서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지프 패밀리 라인업의 대표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하여 각 차량의 외장 색상부터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까지 다양한 옵션을 직접 골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차량 출고의 편의를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등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입차 브랜드의 전시장이 집중되어 있는 마산해안대로 위치해 있으며, 수입차 판매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창원시 및 경남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총 18개의 경상남도 시군별 행정구역에서 누적 1만 3,999대의 수입차가 신규 등록된 가운데 창원시는 63%의 달하는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KAIDA 2018 통계 자료 기준)

특히,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의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이색적인 시승행사가 준비된다. 오는 토요일(22일),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 방문 고객에 한해 창원시 도심 및 해안도로를 주행하는 온로드 시승코스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성능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지프는 자사의 독보적인 4x4 시스템을 도심에서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선보이고 지프 전 차종의 4x4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오프로드 시승 또한 제공한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입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른 창원 및 경남 지역 고객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확장 이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90% 가까이 지프 전용 전시장 구축이 완료됐고, 남은 2개의 전시장까지 전환을 마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를 경험하고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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