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19 영상] 젠롱통상주식회사, 중국 최고 술의 장인 8명이 만든 '대국공장' 선봬

최민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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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롱통상주식회사는 6 20()부터 6 22()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국제 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최고의 주류 전문가 8명이 함께 양조한 '대국공장(大國工匠)'을 선보였다.

 대국공장은 15년 동안의 연구와 8명의 중국 주류 장인 8명의 지혜를 모아, 중국 잉커우시의 특산물인 돌배와 수수, 쌀, 밀, 찹쌀을 원료로 하고 과일 펄프로 물을 대신하여 고체발효하는 방법으로 양조하는 술로써 국가발명 특허를 받았으며, 맛이 부드럽고 달콤하여 강렬한 자극이 없어 몸에 부담을 적은게 특징이다.

또한, 제1회 '일대일로(一帶一路)' 국제도시 경제무역협력 정상회의의 지정술로 선정 되었다.

한편,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영상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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