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서울시-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MOU 체결… 사회 공헌 활동 확대!

최상운 2019-06-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대영 슈피코리아 대표와 배형우 서울시 복지기획관,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슈피겐코리아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내 대표 수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을 도모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슈피겐코리아는 6월 중 2억원 상당의 자사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푸드뱅크'에 기부할 예정이다. '푸드뱅크'는 식품·생활용품 등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업으로 서울시 내 25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특히, 슈피겐코리아는 '공존과 상생'이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단순한 금액기부가 아닌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기부 물품을 결정했다. 사회취약계층이 경제활동을 하는 데 있어 업무 상 이동과 통화량이 특히 많다는 점을 고려해 꼭 필요하지만 가격대가 높아 구매가 쉽지 않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정했다.

슈피겐코리아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총 2,019개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이후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르는 이용자 중심의 사회복지 서비스 '푸드마켓'을 통해 전달된다. 이 외에도 슈피겐코리아는 서울시와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는 "슈피겐코리아가 글로벌 대표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로 자리잡으면서 사회 환원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크게 느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과 함께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과 정보·기술 소외계층에 도움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자동차(주)가 23일 부산광역시의 도심형 수소충전소 'H 부산 수소충전소'(부산 사상구 소재)의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자동차 정비기술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동차를 전공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수전기차 특화 교육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장차 한국 자동차 산업의 주역이 될 전국의 자동차 관련 학과 대학생 160명을 초청해 '전국 대학생 자동차 테크 드림 스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총 300대의 귀향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5박 6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SK엔카 플랫폼에서 거래된 차량의 평균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현대 팰리세이드가 평균 판매 기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