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상상이 현실이 되는 '유모차 디자인 공모전' 화제 속에 진행

신두영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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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에 보다 더 집중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 유아용품인 유모차도 예외가 아니다. 개인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감성과 어울리는 캐노피, 시트 패브릭 등 유니크한 유모차를 상상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더 이상 상상이 아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리안 디자인 공모전'이 화제 속에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지난달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No.1 유모차, 리안에 패션을 입히다' 주제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상금 규모만 1500만원 상당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본 공모전은 육아를 경험했거나 육아를 앞두고 있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더욱 의미 있다. 특히, 육아를 하면서 직접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응모할 수 있어 많은 육아맘, 육아대디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리안을 대표하는 '스핀로얄', 국민 유모차인 '솔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라이트' 드로잉을 다운 받은 후 평소 꿈꿔온 디자인을 입혀 응모하면 된다. 여기에 기획의도에 따라 디자인한 유모차 디자인과 어울리는 악세서리와 캐릭터 용품 디자인을 추가한 작품도 응모 가능하다.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리안 상)에게는 300만원, 최우수상(스핀로얄 상, 솔로 상, 프라임라이트 상) 3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우수상(우수디자이너 상) 12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리안 디자인에 반영될 수 있다. 이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9일 진행할 예정이다.

리안은 2014년도부터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바 있다.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듣고 제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가족 사진 공모전'과 '캠핑 이벤트'를 열어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리안 디자인 공모전' 역시 소비자와 소통 강화를 위한 것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엄마, 아빠 니즈에 부합하기 위한 디자인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이미 제품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검증 받은 리안의 스테디셀러 유모차에 개성 있는 디자인을 입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모차를 완성해주길 바란다"며 "육아를 하면서 직접 느꼈을 아이디어가 작품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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