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프리미엄 오디오 광케이블 'AO-C17, AO-C34' 평가 좋다!

최영무 2019-07-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오디오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7mm 굵기의 고품질 프리미엄 골드메탈 오디오 광케이블 2종(AO-C17, AO-C34)을 지난해 말 출시된 이후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AO-C17, AO-C34 프리미엄 오디오 광케이블 2종은 고객의 오디오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1.7M와 3.4M의 2가지 길이로 출시했다.

오디오 광 케이블? 은 디지털 신호를 빛의 신호로 전달하는 광케이블은 가느다란 유리 또는 플라스틱 재질의 섬유에 외피를 입힌 케이블로 금속 케이블에 비해 전송 손실이 극히 낮아 원거리 전송에 유리하며, 빛으로 정보를 보내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깨끗한 음질과 감각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음악 감상을 위한 최상의 오디오 환경을 위한 프리미엄 케이블 이다

아남에서는 최상의 음악 청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견고한 고급 알루미늄 합금 헤드로 단자를 보호하며, 연결부위인 케넥터를 24금도금으로 처리해 연결성을 최적화 했다.

직경 7mm 굵기의 안정적인 두께로 내구성이 우수하며, 튼튼한 나일론 메쉬망이 PVC 피복을 감싸고 있어 외부 압력으로 보호해주어 완벽한 노이즈 차폐가 가능하다.

Toslink 타입의 아남 각대각 오디오 광케이블은 음원의 신호를 낮은 에러율로 최상의 음악감상 환경을 제공하며, 오디오, DVD 플레이어, PS4, 셋톱 박스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호환돼 스피커나 사운드바로 연결 시 왜곡 없고 현장감 넘치는 프리미엄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단자의 오염과 보호를 위해 손상방지 보호 캡을 채용하고, 단자의 사이즈를 최대로 맞추어 연결 부위가 흔들림이 없도록 보완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