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ILD 2019] 왐코리아, 4계절 내내 실내, 실외에서 즐길 수 있는 '포시즌 벽난로' 선봬

취재2팀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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왐코리아는 7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건축박람회'코리아빌드'에 참가해 4계절 내내 실내, 실외에서 즐길 수 있는 '포시즌 벽난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상단부는 그릴, 하단부는 난로로 구성해 요리와 난방이 동시에 가능하며, 그릴에는 덮개를 함께 구성해 훈제요리도 할 수 있다.

또한 벽난로 내부엔 연통 역할을 하는 에어닥트 및 파이프를 설치해 외부환경의 변화에도 연소가 안정적이며, 제품에 바퀴가 달려있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는 캠핑관련 업체 또는 식당 등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며, "하지만 렌탈사업을 통해 고가의 장비를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빌드는 국내 최대·최장수 건축·주택 종합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의 새로운 브랜드명이다. '건축과 리모델링,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자재, 기술, 디자인의 모든 것'을 모토로 국내외 기업 350개 사(900여 부스)가 참가해 하반기 건축, 건설 관련 트렌드를 제시한다. '해외관'은 태국, 대만, 중국, 이란 기업 31개 사로 구성했으며, 그중 '인도 세라믹관'에는Comet, Metropole Tiles 등 유명 세라믹 타일 기업 10개 사가 참가했다.

함께 열리는 '2019 디자인빌드 컨퍼런스 (Design Build Conference)'는 SKM건축사사무소 민성진 대표, 디자인스튜디오 김종호 대표, UDS주식회사 이토 케이이치 제너럴 매니저 등 국내외 정상급 연사들을 통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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