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스톤, 도로오염물 제거 및 도시열섬현상 '스마트 클린로드 시스템'으로 잡는다

신명진 2019-07-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IoT, ICT 전문기업 블락스톤(대표 황청호)이 도로 미세먼지 제거 및 도시 열섬현상 저감 장치인 '스마트 IoT 클린쿨링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인천광역시 서구 쓰레기 수송도로 구간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IoT 클린쿨링시스템'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 '포장도로 비산먼지(PM10) 저감을 위한 노면습도 센싱 IoT 기술연동 자동 살수장치 시스템 개발' 사업을 수행한 결과물로 'IoT기반 저전력 도로 물분사 시스템' 관련 특허등록(제10-1961416호)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도로 중앙부에 급수관과 노즐을 매설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도로를 굴착하지 않고 살수장치를 블록 형태로 설치하는 공법으로 구축 비용과 설치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특히, 급수관과 노즐을 매립할 필요가 없어 고가도로, 교량, 육교 등에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함체에 내장된 센서를 통해 노상의 미세먼지, 온습도, 소음, CO2, VOC 등을 측정, 도로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도로의 오염도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분사한다. 필요한 경우,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에서 무선으로 밸브를 제어할 수 있고 저전력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태양광 전력으로 시스템이 작동되도록 설계됐다.

황청호 대표는 "우리회사가 개발한 시스템은 도로에 침착되거나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비산먼지를 물로 씻어 냄으로써 최대 30% 이상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비산먼지 등 주요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제거 또는 저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최근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할 'Hello Summer' 키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립식 방음부스 전문 제작 회사인 탐투스가 6월 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용 녹음 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이번 'MIK HOT SPOT_와인'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유와인 △헬레닉 △남아공대사관 △소계리595 △베리와인1168 △베라와인
이에스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G2G를 적용하는 정션박스 PV-CY1808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