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따뜻한세상, 엘렌 프리징 냉감이불 선보일 예정

이은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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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세상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접촉 냉감소재를 사용등 '남극 냉감패드', 폴리아미드 냉감소재를 사용한 '엘렌 프리징 냉감이불', 여름철 대표소재 시어서커로 만든 '에이프릴 시어서커 이불' 등 여름맞에 제품 3종을 선보인다.

남극 냉감이불 패드는 QMAX(최대열흡수속도) 0.256 수치의 접촉냉감소재 이불로 피부에 닿았을 때 몸의 열기를 흡수 및 방출해준다. 관계자는 "쾌적한 수면환경 제공에 도움을 주는 접촉 냉감소재 이불이다"며 "시각적으로도 시원한 색상을 구현하기 때문에 더욱 시원한 수면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엘렌 프리징 냉감이불은 최신기술의 냉감기능성 원단인 나노 폴리아미드 원단을 100% 사용한 제품이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함과 동시에 증발시켜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탁월하다. 향나노 가공으로 악취를 흡수(소취성)하며 세균을 억제하는 기능(향균성)이 있어 더욱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3D 에어매쉬'와 '폴리아미드 충전재' 사용으로 쿨링기능이 한 단계 더 향상됐다.

에이프릴 시어서커이불은 냉장고섬유로 불리는 고밀도 시어서커를 사용해 청량감, 경량성, 통풍성을 살렸으며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한, 몸이 닿는 부분에 순면 100% 60수 원단을 사용하여 피부자극이 적고 우수한 촉감을 자랑한다. 관계자는 "통기성과 흡수성이 우수하여 무더위에도 산뜻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침구제품이다"고 말했다.

㈜따뜻한세상은 2010년 설립 이래 최신 트랜드분석 및 기능성침구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전담부서를 통해 우수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감성침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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