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OLED 전자식 뷰파인더 장착한 하이엔드 카메라 'V-Lux' 공개!

최상운 2019-07-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독일 라이카(Leica) 카메라가 새로운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인 '라이카 V-Lux5'를 출시한다.

라이카 V-Lux 5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개발된 OLED 전자식 뷰파인더이다. OLED 기술이 적용된 뷰파인더는 명암 대비와 색상도가 높아져 사용자가 더욱 정밀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으며, 동시에 배터리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2.36 메가픽셀의 EVF 해상도와 향상된 0.74X 확대율로 밝은 햇빛 아래에서도 쉽고 빠르게 피사체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 라이카 V-Lux 5는 초당 30프레임의 4K 동영상 촬영 기능과 1.24 메가픽셀의 3인치 틸트형 LCD 풀 터치 스크린을 갖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모든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카메라다. 완전히 젖혀지고 회전되는 터치스크린은 셀프 촬영은 물론 고 각과 저 각, 어떤 각도에서든 촬영하기에 쉬워 유튜브나 브이로그 촬영에 적합하다.

또, 카메라에 적용된 DFD(Depth From Defocus) 기술은 AF 검출을 통해 약 0.1초 만에 초점을 빠르게 잡아 사용자가 가볍게 찍어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카메라에 장착된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Vario-Elmarit) 9.1–146 f/2.8–4 ASPH' 렌즈는 25mm~400mm의 광대한 초점 범위를 제공한다. 2천만 해상도의 1인치 센서는 최대 감도 ISO 12,800를 지원해 어두운 환경은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보장한다.

라이카 V-Lux5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USB 케이블을 연결해 충전이 가능하며, ​와이파이(Wi-Fi) 모듈을 장착해 '라이카 포토스(Fotos)' 통합 앱과 연동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 폰에서

카메라를 원격 제어하고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으며,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바로 공유하거나 이미지 편집 후 다양한 방법으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온새미로는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친환경 단열 페인트인 '온새미로 페인트'를 선보였다.
경진이레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주위 설비가 젖지 않는 미스트팬 '파워 브리저'를 선보였다.
써지랩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옷에 뿌리는 순간 온도를 낮춰 폭염 속 외출도 두렵지 않게 하는 '쿨링 스프레이'을 선보였다.
서울 산업 진흥원(SBA)은 오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크리에이티브
엠오그린, LED 식물재배기 '파르팟' 전시 예정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