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써지랩, 뿌리는 순간 얼음! '쿨링 스프레이' 선봬

취재2팀 2019-07-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써지랩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 참가해 옷에 뿌리는 순간 온도를 낮춰 폭염 속 외출도 두렵지 않게 하는 '쿨링 스프레이'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옷에 직접 뿌리면 뿌려진 액체가 기화되면서 떨어지는 온도로 체온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쿨링 스프레이는 여성이 선호하는 향이나 모기가 기피하는 향 등 여러 가지 향이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써지랩은 냉매를 순환시켜서 기계식으로 냉각하는 기술을 사용해 병원이나 마사지숍 등 수술 후 부기를 빼는 용도로 사용되는 제품과, 작은 얼음을 넣어 몸 전체에 순환시켜 폭염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나 군인을 위해 제작된 초경량 얼음조끼도 선보였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한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하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된다.

→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올해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지원 기업의 성장을 위해 '딥메디'와 '지니소프트'의 참가를 지원했다.
'MWC Barcelona 2020'이 오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5G, AI 및 Industrial Transformation 등을 주요 이슈로 다룬다.
Mark Harms, Award Solutions 수석 컨설턴트는 "IoT 솔루션에는 장치, 네트워크 및 응용 프로그램이라는 세 가지 주요 구성 요소가 존재한다"며 "오는 2월에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 2020에서
씨티엔에스(CTNS, 대표 권기정)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굿라이프(Good Life, 대표 이종호)는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