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1] 맥큐레이터, 관광특화 관리형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이브이패스' 눈길

취재2팀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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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큐레이터는 오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 홀에서 열리는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 I'에 참가해 세계 최초의 관광특화 관리형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이브 이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브이 패스는 빅데이터 전문가인 맥 큐레이터 김연태 대표가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기 위하여 국내 최고 전동 킥보드 브랜드 이브이 샵 (에코아이) 양해룡 대표 그리고 제주 스마트 모빌리티 연구소 현승보 대표와 함께 지난해 12월 설립한 신규법인이다.

이브이 패스는 공유 전동 킥보드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주 전체를 아우르는 관리형 공유 서비스를 시행한다. 8년여간 구축한 8개의 이브이 샵 지역 대리점을 이브이 스테이션으로 전환하여, 1회 결제로 관광객이 제주 전역을 돌며 충전 불량, 장비 고장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장비를 교체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차량을 활용한 전동 킥보드 전용 이동형 스테이션을 자체 개발하여 고정형 스테이션 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곳에 배송‧수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심 내 무작위 장소가 아닌 지정된 스테이션에서만 대여‧반납이 가능하며, 가까운 스테이션이 없는 경우 이동형 스테이션이 사전 예약(반납) 신청한 장소까지 직접 배달하고, 수거한다.

또한, 제주도 지형, 관광객 이동 동선에 최적화된 전동 킥보드 모델을 선정하여, 스마트 전원, 잠금장치, GPS를 활용한 위치추적, 배터리 잔량 표시 등이 가능한 IoT 모듈을 국내 최고의 개발진과 제작 중이며, 7월 서비스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브이 패스는 모든 관리형 서비스가 완성되는 시점까지 현재 개발된 8개의 고정형 스테이션과 이동형 스테이션을 활용한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브 이패스는 제주도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로 '전동 킥보드'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다.

우선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을 지향하는 제주 관광시장에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있었지만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걷는 것보다는 빠르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좁은 길'에서의 아기자기한 풍경 앞에 멈춰 서서 '인생 샷'을 찍을 수도 있다.

이동 자체가 '체험'이고 '즐거움'이 되는 '체험 관광'이 대세인 '밀레니얼 세대(2~30대)'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하다. 이러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8년 12월 제주혁신성장센터(제주 첨단과학단지 내)에 사전입주기업으로 선정되어, 맹활약 중에 있다.

한편, '11th MIK(메이드 인 코리아) 2019 시즌1'은 MWC, IFA를 비롯 연간 100여 개 전시회와 미디어파트를 맺고 54개국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가 주최한다. 또한, Ubergizmo(미국), Geekazine(미국), YESKY(중국), Lecafedegeek(프랑스), Monsieur GRrr(프랑스), Vietnamplus(베트남), IT 동아, 스마트 PC사랑, 얼리어답터, 벤처스퀘어가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리는 전시 컨벤션으로 메이저 크라우드펀딩사 상담 및 컨설팅이 운영되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글로벌 미디어를 통한 홍보가 진행된다. 또, 중소기업들의 'Owned Media' 운영전략 노하우 공개와 함께 에이빙에서 진행중인 '브랜드 채널' 활용방안에 대한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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