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1] 아토즈소프트, 어류의 무게와 길이 측정하는 피싱그립 '하라스' 선보이다

취재2팀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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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소프트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열린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해 어류의 무게와 길이 측정하는 피싱그립 '하라스'를 선보였다.

'하라스'는 어류를 집어 들 수 있는 피싱그립에 무게와 길이를 측정하는 센서를 적용한 제품으로 집어 든 어류의 무게와 길이를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또한 하라스 앱과 연동하여 촬영하면 사진에 계측정보와 조황 정보(위치, 날씨, 물때 등)가 기입되어 저장되며 온라인 낚시 대회 콘텐츠를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낚시 대회를 개최, 참가하여 다른 낚시인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현재 제품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고도화 개발 중에 있으며, 고도화 개발이 완료되는 올해 제품을 출시하여 국내외 낚시박람회 참여 및 크라우드펀딩 참가를 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즈소프트는 한국기술벤처재단의 지원을 받아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했으며 베트남 플러스로부터 Best of Made in Korea TOP2 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 아토즈소프트는 VietnamPlus(베트남)로부터 'Best of Made in Korea TOP2' 기업에 선정됐다.)

'11th MIK(메이드인코리아) 2019 시즌1'은 MWC, IFA를 비롯 연간 100여개 전시회와 미디어파트를 맺고 54개국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와 '엠디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했다. 또한, Ubergizmo(미국), Gigazine(미국), YESKY(중국), Lecafedegeek(프랑스), Monsieur GRrr(프랑스), Vietnamplus(베트남) 등 해외 미디어와 IT동아, 머니투데이, 스마트PC사랑, 얼리어답터, 벤쳐스퀘어 등 국내 미디어들이 미디어 파트너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린 전시 컨벤션으로 메이저 크라우드펀딩사 상담 및 컨설팅이 진행됐다.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와 글로벌 미디어, 1인미디어를 통한 홍보도 행사에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11th MIK(메이드인코리아) 2019 시즌1' 수상자 단체사진)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영상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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