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오 야마다 교수, 전세계 유일한 전시회 '쿨산업전' 흥미진진!

최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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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오 야마다 교수는 지난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과 함께 개최된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에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대구 국제 폭염대응 포럼은 폭염에 취약한 대구의 지역적 특성에 집중해 폭염 대응과 적응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폭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첫날인 11일에는 '2050 쿨시티 환경전략과 스마트 도시공간계획'이라는 주제로 야마다 마사오(전 나고야 부시장) 나고야시립대 특별교수가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물순환, 생물다양성 등 3가지 주제를 두고 발표했다. 

마사오 야마다 교수는 "나고야시는 대구와 기후가 유사한 곳이어서 나고야의 대응전략이 대구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과 같이 특화된 전문분야 전시를 개최하거나 관련된 전문분야 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일본에는 없어서 매우 중요한 전시회로도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기후변동에 따른 세계적인 포럼 주제 흐름이 '지구가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있을 정도로 심각하지만 사람들은 체감이 어려운 상황일 것"이라며, "쿨 산업전이 이런 기후변동 문제와 연계해서 진행되는 것 같아서 매우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일본에도 관련된 제품들이 많이 있다"며, "대한민국 국제 쿨 산업전이 더 폭넓게 세계의 제품들을 전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했으며, 엑스코,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기상청, 대구광역시교육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후원했다.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었으며, 정부 및 산하기관 정책 사업 홍보관, R&D성과 NGO 홍보관 등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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