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1] 이노프레소, 터치패드 융합 키보드 '모키보' …키보드가 터치패드로 변신

취재2팀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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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프레소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열린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해 터치패드 융합 키보드 '모키보'를 선보였다.

모키보는 키보드에 터치 패드가 융합된 스마트 키보드이며 마우스 클릭 버튼에 손을 올리면 키보드가 터치패드로 변신한다.

이 제품은 스마트 모드전환 알고리즘과 모션인식 기술이 탑재돼 별도의 터치 패드나 마우스 없이 기존 키보드를 대형 터치패드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작은 크기에 풀 사이즈 키보드와 대형 터치패드를 제공해 포터블 키보드로서 활용성이 높다.

이 외에도 노트북 제조사가 모키보 모듈을 사용해 노트북을 제작할 경우 기존 터치패드 공간 절약이 가능하다. 노트북 두께는 약 4.3% 얇아지며 무게도 3.9% 이상 가벼워지고 터치패드 면적은 3배 이상 증가한다.

회사 관계자는 "모키보는 현재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키보드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는 형식의 키보드, 커버 타입 키보드 등을 개발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노프레소는 글로벌 미디어인 에이빙 러시아 TV를 통해 제품 체험 소개 진행했으며 얼리어답터로부터 Best of Made in Korea TOP2 기업으로 선정됐다.

'11th MIK(메이드인코리아) 2019 시즌1'은 MWC, IFA를 비롯 연간 100여개 전시회와 미디어파트를 맺고 54개국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와 '엠디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했다. 또한, Ubergizmo(미국), Gigazine(미국), YESKY(중국), Lecafedegeek(프랑스), Monsieur GRrr(프랑스), Vietnamplus(베트남) 등 해외 미디어와 IT동아, 머니투데이, 스마트PC사랑, 얼리어답터, 벤쳐스퀘어 등 국내 미디어들이 미디어 파트너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린 전시 컨벤션으로 메이저 크라우드펀딩사 상담 및 컨설팅이 진행됐다.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와 글로벌 미디어, 1인미디어를 통한 홍보도 행사에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영상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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