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1] 엔터리얼의 디지털 다트머신 '다트아이(Dart's I)', MIK 공식 브랜드로 활약!

이은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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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이 지난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가운데 '엔터리얼'이 MIK 공식 브랜드로 나섰으며 디지털 다트 머신 '다트아이(Dart's I)'를 소개했다. 이에, 참가기업뿐 아니라 각 국의 글로벌 미디어, 크라우드펀딩사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다트아이'를 체험했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엔터리얼의 다트아이는 기존 7여 년간 축적된 다트 센싱 기슬과 Io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다트 머신으로 디자인, 내구성, 안정성, 편의성 등에서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 다트아이는 현재 국내 유명 게임장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수출도 진행되고 있다.

엔터리얼은 다트의 센싱 기술과 모바일 기술을 바탕으로 사격, 양궁 등의 추가 라인업을 구축하고, 3D 프린팅 게임, 대규모 1:100 서바이벌 퀴즈 게임 등 타 개발사와 차별화된 엔터리얼만의 독특한 장르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한편, '11th MIK(메이드인코리아) 2019 시즌1'은 MWC, IFA를 비롯 연간 100여개 전시회와 미디어파트를 맺고 54개국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와 '엠디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린 전시 컨벤션으로 메이저 크라우드펀딩사 상담 및 컨설팅이 진행됐다.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와 글로벌 미디어, 1인미디어를 통한 홍보도 행사에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영상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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