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FINE X15' 이마트 110개 매장 입점

최영무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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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아남(ANAM)에서 올해 초 출시해 판매중인 블루투스 이어폰 'FINE X 15'가 고급스러운 디자인, 뛰어난 음질과 편리성에 호평을 받아 이마트 110개 점포로 확대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아남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FINEX15는 삼성, LG, 아이폰 등 스마트폰과 그 어떤 디바이스 기기에서도 안정적으로 호환이 가능한 무선 이어폰이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 기기들과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듣거나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선 이어폰의 가장 큰 단점인 선 꼬임과 걸림에서 보다 자유로워졌으며, Bluetooth 5.0 버전을 채용해 배터리 소모량은 현저히 줄이고, 끊김 없는 무선의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아남 FINE X15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중 저음을 강조한 제품으로 알루미늄 하우징에 어울리는 10mm 유닛을 사용해 저음과 고음 영역의 밸런스가 잘 갖춰져 있어 각 장르의 깊고 풍부한 음악을 즐길 수 있고, 음악감상이나 모바일 게임을 할 때 적합하다는 평가이다.

또한 귀 모양에 부드럽게 맞는 인체공학적인 커널형 이어폰으로 제작해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크기에 맞는 3가지 이어팁은 격렬한 운동 중에도 흘러내리지 않는 아웃도어 스포츠에도 적합하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한국어 음성을 지원해 보다 손쉬운 설정과 작동으로 소비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약 1.5시간의 짧은 충전 시간과 최대 6시간의 연속 사용 시간으로 사용의 편리성을 최대화했다.

아남 관계자는 "아남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급 제품을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가격으로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남 영상음향 케이블 및 이어폰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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