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YK동그라미,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강서점 오픈

신명진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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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법인형 산후조리원 기업 YK동그라미(대표 김영광)는 지난 8일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강서점 오픈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 시작을 알렸다.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은 약 15여년의 산후조리원 업력을 갖춘 YK동그라미의 모든 노하우가 집약된 호텔식의 최고급 산후조리원 브랜드다. 홍지민, 이용대, 소이현, 송서연 등 여러 연예인 및 스포츠스타 부부들이 애용하는 산후조리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은 특히 ▲ 9평 규모의 넓고 안락한 산모룸 ▲신생아 및 산모와 외부인을 구분하는 과학적인 동선 ▲산모 개인별 수유 계획에 따른 1:1 산모케어 ▲신생아 책임 간호사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신생아 바스라인 쁘리마쥬 사용 ▲레피리움 이용 산모 전용 쇼핑몰 디베이비몰 운영 등으로 산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목동, 장안, 행당, 용산마포, 화성동탄, 분당판교, 서울 은평 지점이 오픈되어 있으며 이번 강서점은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의 8번째 국내 지점이다. 강서점은 총 17개 산모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곡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레피리움 강서점의 경우 산모들에게 더욱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및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이 큰 강점이다.

YK동그라미 김영광 대표는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에는 그동안 YK동그라미가 수십여 개의 지점을 설립 운영하면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들이 접목되어 있다"며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산후조리 문화를 만들기 위해 올해 하반기 경기 광명, 서울 강남 지역에 레피리움 지점을 추가 설립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YK동그라미는 2004년 최초로 산후조리원을 설립한 이래 서비스업은 해외진출이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중국에도 진출,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서비스 기업의 해외진출 성공사례'에 산후조리원 분야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신생아실 최적화 자동관리 시스템 특허 취득' 및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전용 쇼핑몰 디베이비몰 론칭' 등 산후조리원 업계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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