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한 끼 다이어트 BEST 3!] 맛있게 즐기는 곤약 쌀, 바이오델타코리아의 '해랑 곤약미'

취재2팀 2019-08-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식사 한 끼 제대로 먹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그중 바이오델타코리아는 곤약으로 밥을 지어 쌀밥의 맛과 모양은 유지하되 칼로리와 당질을 현저히 낮춘 '해랑 곤약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조리 시 물을 많이 흡수하여 원래보다 5배나 증량돼 경제적이고, 냉동이 불가능한 기존의 곤약과 달리 냉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볶음밥이나 주먹밥, 햇반 등 가정간편식으로 출시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곤약을 건조해 생긴 미세 다공성에 양념을 침투시켜 기존의 곤약보다 훨씬 맛이 있으며, 이 건조과정에서 맛의 유지를 위해 호화온도 이하에서 건조했다는 것이 해랑 곤약미만이 가진 강점이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해랑 곤약미는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을 줄이되 맛을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개발했다"라며 "쌀과 섞어먹거나 단독으로 먹어도 쌀 맛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에 좋고 당뇨환자의 혈당을 낮춰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델타코리아는 현재 곤약 쌀 뿐 아니라 곤약 면, 곤약 빵 믹스 등을 출시해 대만과 스페인, 남아공 등에 수출 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20년 전 종로구 삼청동의 작은공방에서 시작한 명품모자브랜드 '루이엘(luielle)'이 젠트리피케이션의 흐름속에서 잠시자리를 옮겼다가 20주년을 기념해 북촌한옥마을로 재입성했다.
2019 경기뮤직컨퍼런스 'Hands with Asia'의 쇼케이스 5섯팀이 발표됐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와 과학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독서교실 '나도 빛 과학자'를 마쳤다.
'2019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오는 9월 20(금)일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성남시청에서 개최된다.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하는 것은 성남시가 최초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회 행사를
인프로는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