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차 하이G밸리 경영자포럼', 지난 23일 아쿠아픽 코이노니아홀에서 열려

이은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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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소속 지회인 제41차 '하이 G밸리 경영자 포럼(회장 김진석, (주)휴럼 대표이사)'이 지난 23일 회원사인 (주)아쿠아픽 20층 코이노니아 홀에서 개최됐다.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는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의 공동브랜드 사업인 하이서울 브랜드 사업에 선정된 780여 개의 글로벌 강소기업이 속해 있는 서울시 우수 기업 공동브랜드로 활발한 지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이G밸리 경영자포럼은 매월 진행되고 있는 정기 행사로,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하이 G밸리!'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情, 젊은기업의 열정, 선배기업의 경험, 지식, 애경사, 경험, 인맥, 자랑, 실패담, 성공담 등등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40여개 기업, 약 50여 명의 기업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먼저, ㈜휴럼의 김진석 대표이사가 '채용절차 공정화시스템'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 회사 내 개정된 내용 및 실제 적용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

이어 진행된 세션에서는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2019 디지털마케팅 실전전략 및 최신 트렌드(어반디지털마케팅) △ 유튜브 채널 교육 및 영상촬영 편집교육(에이빙뉴스) 등의 주제를 다뤘다.

(사진설명 : 어반디지털마케팅, '2019 디지털마케팅 실전전략 및 최신 트렌드' 강의 중)

(사진설명 : 아쿠아픽 이계우 대표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 내용을 다룰 때는, 기업 대표 뿐 아니라 각 기업의 직원들도 포럼에 참석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영상소비에서 검색채널로 무한확장 중인 유튜브는 AI, 빅데이터, 5G의 만남으로 그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 특히 'Paid Media(신문, 방송, SNS)'에서 'Owned Media(자사 미디어, 홈페이지, SNS)'로 미디어 축이 급격히 이동하는 가운데, 이번 포럼은 참가사들에게 중소기업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실전 전략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마지막 특별 순서로 송별의 시간을 가졌다. 서형덕 지넷시스템 부사장은 정년 퇴직을 하며 그동안 참석해온 하이G밸리 포럼에 대한 감회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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