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ICT Convergence Expo Korea] 티엘인더스트리, 스크린 배드민턴 소개할 예정

홍민정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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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인더스트리는 10월 30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참가해 스크린 배드민턴을 소개한다.

스크린 배드민턴 '스매싱 존'은 셔틀콕 발사기 '스매싱 피더'를 이용해 코트 전·후방, 좌우측 등 9가지 방향에서 셔틀콕을 발사하고, 이를 활용해 헤어핀, 스매시, 드라이브, 드롭샷과 같은 배드민턴 기술을 연습 가능하도록 돕는다.

셔틀콕과 네트는 실제 존재하지만, 사용자가 라켓으로 셔틀콕을 스크린에 보내면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다른 셔틀콕을 발사하는 방식이다. 셔틀콕 발사 방향과 속도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별 맞춤형 연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캐릭터와 대결할 수 있고 과녁 맞추기, 풍선 터뜨리기, 유리 깨기와 같은 미니게임으로 스크린 배드민턴만의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2019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19 ) 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요 전시 제품군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악세사리, 어플리케이션,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부품,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며, 벤처투자설명화(IR) &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참가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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