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소 전문 경원파워, 올 여름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 증가로 전기 많이 남아

이재훈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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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파워에서 설치한 태양광발전소 전경

지난해와 올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확대 주도

지난해 111년 만에 폭염으로 역대 최고치 전기수요를 보였지만 올해는 전기가 상당량 남아도는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전력피크 때 가동되지 않는 설비 예비력은 37GW로 높게 나타났고 공급 예비력도 상당히 높게 체크됐다.

올여름 전기가 많이 남는 첫 번째 이유는 전년에 비해 낮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고, 두 번째 이유는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이 전년보다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재생에너지를 원료로 하는 발전설비는 15G로 전년에 비해 3G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가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대부분 태양광에너지이다.

국내 태양광 발전소 전문기업 경원 파워 조영호 대표이사는 "에너지 전환 정책과 함께 지난해와 올 상반기에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도하며 전국 태양광 발전소 대중화에 앞장섰다. 안정된 업체에 신중한 투자로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에 태양광과 풍력의 설치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 현황에 따르면 목표치 2.4GW에 1.6GW가 설치돼 목표치 66%에 달성됐다.

신규 설치 규모에서도 태양광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급증하며 에너지 전환 정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문기업 경원 파워는 국내 경북 포항, 충북 제천, 경북 의성 등 육지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 300기 분양 조기 마감과 함께 제주도 태양광 발전소도 진행 중이다.

정부는 현재 7~8% 수준인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을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30~35%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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