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EX 2019 영상] 빌리지베이비,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임신 출산 선물 서비스' 선보일 예정

홍민정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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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베이비는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6일(일)부터 10일(목)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GITEX)에 참가해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선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안전한 임신, 출산 관련 용품을 큐레이션 하여 사용 방법 및 추천된 이유 등을 포함하여 출산 선물을 보내주는 서비스다.

현재 6개월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족도 99% 이상 유지되고 있는 빌리지 베이비의 임신, 출산 선물 서비스는 데이터에 기반해 출산 용품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문 MD들의 검증을 통하여 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하도록 구현됐다.

또한 빌리지베이비는 임신, 출산 선물 서비스에 국한되지 않고, 제품별로 예비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육아 및 건강 정보 안내와 유명 브런치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빌리지베이비 매거진을 론칭하여 예비 부모들에게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한 콘텐츠를 추천한다.

회사 관계자는 "2019 두바이 지텍스에 참여해 한국 제품에 신뢰도가 높은 중동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 임산부에게 경제적, 사회적으로 도움 되는 선물 문화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1981년 첫 개최된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는 매년 2천여 개의 기업과 약 14만 명의 해외바이어가 찾는 중동·아프리카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전시회로, 가전제품부터 통신기기, IT, 4차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75개 국가, 750여 개 스타트업과 400여 곳의 대형투자자 및 글로벌 액셀러레이터가 함께하는 'GITEX Future Stars'도 함께 개최된다.

빌리지베이비의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 참가를 지원한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99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정을 받아 14년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되었으며, 예비기술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하여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 및 성장 촉진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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