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있게 지구 살리는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BEST 시리즈] 커피찌꺼기로 식물을 품다!, '씨팟'

취재2팀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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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recycling)을 말하는 '업사이클링'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가치 있는 것을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커피 내리고 남은 찌꺼기로 탁상시계와 화분을 만드는 얼스그라운드는 커피찌꺼기로 만든 화분 '씨팟'을 소개했다.

(사진 설명: 얼스그라운드의 화분 '씨팟'과 탁상시계 '그라운드 클락')

(사진 설명: '씨팟'에 식물을 심은 모습)

이 제품은 재료 자체가 친환경적이면서도 화분이라는 용도에 맞게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화분 바닥을 경사지게 디자인하여 햇빛 방향에 맞게 기울여 기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설명: '씨팟'의 바닥면은 경사진 형태로 디자인 되어 햇빛 방향에 따라 방향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설명: '씨팟'의 모습)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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