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식 설계로 귀가 편한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10'

최영무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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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가 입이식 설계로 귀가 편한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10'을 최근 선보였다.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10은 45도 각도의 입이식 설계와 귀에 꼭 맞는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 이어캡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3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팁을 제공해 고객들은 최적의 사이즈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커널 타입 이어폰으로, 클립과 파우치를 구성품으로 넣어 사용의 편리성을 더 했다.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표준 마이크로 5핀과 동일한 충전방식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 레드,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손쉬운 페어링과 동작 버튼으로 다양한 제어를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55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3.5시간 연속 재생과 100시간의 대기 시간이 가능하며, 고감도 마이크 탑재로 생생한 통화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오블렝 S10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하고 선명한 음질과 균형 잡힌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하며, 최신 블루투스 4.2 버전을 사용해 배터리 효율과 수신률을 향상시켰다.

또한 간편한 멀티 페어링 지원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기기 또는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해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통화로 전환되어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업체로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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