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OF 2019] 에이치알티시스템, 스마트팩토리의 핵심 플랫폼인 협동로봇과 3D프린터를 전시

홍민정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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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알티시스템(대표이사 김만구)는 오는10월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시회(SMATOF 2019)'에 참가해 4차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의 핵심 플랫폼인 협동로봇과 금속 및 복합소재 3D프린터를 국내에 선보인다.

에이치알티시스템은 세계최고의 협동로봇인 덴마크 Universal Robot을
이용하여 다양한 산업현장에 협동로봇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협동로봇 뿐만이 아니라 그리퍼, 3D비전시스템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생산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에이치알티시스템의 주 고객사는 현대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를 비롯하여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조립 및 생산라인에 협동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 및 최저임금 상승, 주52시간 근무제 등으로 인하여 커피, 샌드위치, 치킨 등의 프랜차이즈 업체 및 치과 등의 의료기 업체와도자동화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

이번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서는 최신 Universal Robot
및 3D비전시스템, 전동그리퍼, 토크센서등의 최신 기술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Universal Robot과 3D비전시스템의 결합으로 인한 빈 피킹 솔루션은 최신 기술의 접목을 아주 잘 보여줄 수 있으며 다양한 산업현장의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꺼라고  예상하고 있다.

또한 미국 마크포지드사의 금속 및 복합소재 3D프린터를 이용하여 로봇 악세서리, 그리퍼의 개발 및 적용사례와 기존 가공장비(MCT, CNC)로 제작하기 어려운 금속 제품을 금속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출력된 다양한 샘플 제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3D프린터의 활용법도 제시 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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