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릴리커버, 피부진단부터 에센스 주문까지,뷰티 디바이스 '뮬리' 선보여

고정현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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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커버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피부진단부터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에센스까지 제공하는 AI뷰티 서비스 '뮬리'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다중 센서와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피부를 60배까지 확대해 자가 피부 분석이 가능하며,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재생유도 마사지 기능, 카메라와 센서를 통한 다각적인 피부진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실시간 피부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측정된 인자는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고 이에 대한 결과가 모바일 앱과 연동해 사용자가 직접 모니터링 가능하고 피부 상황에 따라 자가 관리 방법의 제공뿐만 아니라 전문가 연계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플라즈마 기법을 적용하여 기존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 레이저, 생화학과 같은 물리적 자극 기반의 치료방법 대비 안전하며, M-commerce 서비스 기능의 추가를 통해 전문가 추천 제품의 공급과 사용자의 구매를 이어주는 역할도 지원한다.

한편,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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