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맥파이테크, 세계최초의 양방향 레이저 거리측정기 'VH-80' 선보여

고정현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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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테크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양방향 스마트 레이저 거리측정기 'VH-80'을 선보인다.

VH-80은 세계 최초 양방향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몇 초 만에 빠르고 정확한 거리 측정(최대 80M까지)이 가능하며, 이동할 필요가 없어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건축현장, 삼림 관리 그리고 지질학과 같은 전문적인 분야뿐 아니라 인테리어, DIY까지 개인의 취미 생활에서도 활용가능하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블루투스로 앱과의 연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리모컨을 사용하는 것처럼 원격 측정을 할 수 있고, 어플 내 측정데이터로 직접 도면을 작성할 수도 있다.

관계자는 "내년 1월에 개최되는 'CES 2020'에서는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며 "IFA와 CES에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한국의 주요 기업을 소개한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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