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A 2019] 스타트 업 모라이. 자율 주행 검증 가능한 "MORAI SIMULATOR PLATFORM" 전시 예정

홍민정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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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이(대표 정지원, 홍준)는 다음달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해 "MORAI SIMULATOR FLATFORM"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을 연구/개발하기 위해서는 개조한 차량을 활용하여 차량과 주변 환경, 교통, 날씨, 빛 조건 등 다양한 조건 사이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상호 작용들에 대해 수백만 개의 시나리오로 테스트 하고 검증해야 하는데 모라이의 시뮬레이터는 이런 물리적인 테스트를 최소화하고, 가상에서의 무한 시험 반복으로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모라이의 SIMULATOR FLATFORM 은 실도로에서 발생하는 비정형 사고상황이나 이 재현 가능하고, 학습 알고리즘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무한대로 생성할 수 있는 물리 엔진 기반의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일상적인 주행 조건은 물론 재현하기 힘든 여러가지 돌발 상황에 대해서도 자율주행 시스템 알고리즘을 테스트 하고, 매일 수백만 마일의 검증과 테스트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시뮬레이터에 모사한 가상 환경은 고정밀 3D 지도를 바탕으로 실제 도로환경 뿐만 아니라 GPS 등 데이터 값 까지 그대로 일치하여 시뮬레이터 상의 검증이 실도로 주행까지 확장 될 수 있게 하였다.

향후 시뮬레이터의 활발한 사용으로 인하여 자율주행 차량의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국내 자율주행 기술 전반에 걸쳐 효율적이며 신뢰성 있는 검증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회,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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