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라온피플,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AI 교차로 솔루션 출시 예정

홍민정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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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 시작은 꽉 막힌 도로에서 남녀주인공이 짜증이 날대로 나있는 상태에서 여자 주인공이 끼어들기로 남자 주인공은 폭발 직전이다.

이런 짜증나는 현실을 벗어나 도로에서 자유롭게 스트레스를 풀듯이 모든 사람들이 나와 춤을 한바탕 추는 상상을 하니 기분이 잠시 좋아진 듯 하나 현실은 여전히 꽉 막혀있는 도로. 누구나 한번쯤 아니 하루에 한번씩은 경험할지도 모르는 이러한 교통 체증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라온피플㈜이 세계 최초 특허를 냈다.

이름 하여 'AI 교차로 솔루션-GreenLight'. 이는 인공지능 기능을 더한 AI Edge카메라로 도로를 분석하고 교통제어 시스템으로 막혀 있는 도로는 신호를 길게 주고, 비어 있는 도로에는 신호를 짧게 주는 등 교통 신호를 원활하게 제어 하는 솔루션이다.

이로 인해 교통량은 향상되고, 자동차 대기 시간은 감소하며, 배출가스가 감소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라온피플㈜의 'AI교차로 솔루션-GreenLight' 은 AI 영상검지기에서 제공하는 교통량 정보를 기반으로 지능형 신호제어를 제공하며, 이 솔루션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도 사용자가 변경 가능한 Dash Board UI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하는 본 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150개 기업들이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기간 중에 '안전산업박람회',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도로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보건, 기상분야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에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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