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취재현장] 광주이노폴리스 오정수 팀장, '혁신기술 광주기업들'의 미래를 만들것!

최민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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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노폴리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공동관을 운영하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광주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왔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국가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 공공기술사업화로 6백개 기술창업 6백억 투자유치 6천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대덕, 광주, 대구, 부산, 전북지역 이렇게 5개 지역별 연구개발특구를 두고 1개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산하에 두고 있다.

그 중 광주 이노폴리스는 광주광역시 지역의 연구개발특구육성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술사업화와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를 진행하는 광주지역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다.

빛과 문화로 번영하는 세계적 혁신클러스터의 비전을 가지고 친환경자동차부품, 스마트에너지, 광전자융합, 의료소재부품 분야에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광산업에서 첨단 나노산업은 물론 녹색성장의 새 길을 열고 있다.

또한 한국광기술원을 비롯한 광산업 관련 연구기관이 집적되어 있는 광주특구 차세대 광융합 산업에 필요한 최적의 연구역량 및 인프라를 보유하고 광주 광산구와 북구, 동구, 전남 장성군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에 참가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광주특구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 소비자 가전 관련 OEM/ODM, 부품제조 및 공급 기업을 해외시장진출을 도왔다.

광주이노폴리스 오정수 팀장은 "내년 상반기 까지 5개의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50개 기업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며, R&D자금지원부터 전시회 참가가지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IFA 2019' 특별취재단: 에이빙뉴스 김기대 발행인, 최지훈 사장, 최민 기자, 이은실 기자, 고정현 기자,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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