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TOF 2019]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무른모,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 '스마트'공장시스템 소개한다

이은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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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른모는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하는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에 참가해 '무른모 솔루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무른모는 2005년 8월을 시작,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보급을 시작하였고 2015년부터 스마트공장추진단을 통해 시스템을 보급하였다. 또한 총 7개의 프로그램 저작권(로트추적, 품질관리, 외주공급망관리, 측정관리, 설비관리, 금형관리, 바코드생산관리 시스템)을 등록했으며 주/단조, 프레스, 가공, 조립, 전기/전자, 용접 등 제조업종별로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무른모 솔루션'은 현장의 다양한 변수에 의해 관리되기 힘든 LOT추적성 관리에 대해 다년간의 노하우를 가지고 정방향 로트 추적, 역방향 로트 추적, 로트 분할, 로트 병합 등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현대자동차 그룹의 협력사인증평가제도로 SQ 인증을, 현대모비스 자동차품질제도로 MSQ 인증을 보유하여 고객감사 대응에 적합한 시스템이다. 또한 장비지원과 설비연동,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설비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관리하며, 다년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실현시키고 있다. 철저하게 시스템 교육과 사후관리 지원으로 이후 유지보수관리를 제공하는 무른모 솔루션이다.

관계자는 "자사는 현재 인천, 경기, 대구, 부산, 경남 등 전국 각지에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170여개 구축하였으며, 다양한 업종의 제조기업과 계약을 체결하여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에서 직접 주최하는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3DP/AM 제조 콘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콘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해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다양한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해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개최한다.

→ 'SMATOF 2019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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