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재귀반사 필름 제조사, 미래나노텍글로벌

홍민정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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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M이 독점해오던 국내외 재귀반사시트 시장에 '원천 기술 국산화'를 이룬 기업이 있다. 2002년 창립 이래 20년이 안되는 세월 동안 순수기술로 광학필름을 생산하며 80여개 국가에 연간 2억 달러 이상을 수출 하는 미래나노텍㈜의 계열사인 미래나노텍글로벌㈜의 이야기다기술 개발부터 제품 양산까지 10년 가까운 시간과 100억 이상의 자금을 들여 마침내 '세계 세번째국내 최초' 기술 개발에 성공 한다.

미래나노텍글로벌㈜는 9월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광각형광 초고휘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새로운 라인업을 통해 현재 30% 수준인 국내 도로표지판 점유율을 50%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19 7월부터 시행된 화물차 반사띠 부착 의무화에 현대자동차타타대우상용차 및 대형 특장차 제조사에 납품하며 순수 국내 기술로 해당 시장 80% 까지 점유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0 7월부터 시행되는 재귀반사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 교체 작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4개의 참여 업체 중현재 유일하게 통과하였다매년 4개 이상의 해외전시에 제품을 출품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국도로공사나 국토교통부스마트하이웨이 사업단 등과 세계도로대회에 참여하며 후발 주자로 낮은 인지도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  미래나노텍글로벌㈜은 9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메인 협찬사로 참가해 광각 및 형광 반사지와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을 선보일 계획이다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도로시설 및 교통 표지 등 관련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하는 본 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150개 기업들이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기간 중에 '안전산업박람회',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도로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보건, 기상분야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에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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