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새한산업,미세먼지 배출이 없는 친환경적 장비 선보여

홍민정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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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산업이 9월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국제도로교통 박람회'에 참가한다.

겨울철 폭설에 의한 교통두절, 교통체증,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장비이며, 차량 적재함에 장착하여 도로를 주행하면서 제설제(모래, 염화칼슘, 소금, 친환경제설제 등)를 살포하여 강설로 인한 도로의 적설과 결빙을 예방 제거하는 장비로 기존 제설장비는 엔진구동에 의한 유압작동방식의 제설장비로 장비유지관리비가 많이 요구되고 소음 및 미세먼지 배출이 많아 당사는 태양열 및 전기충전방식의 배터리로 구동되는 제설장비를 개발하게 되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하는 본 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150개 기업들이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기간 중에 '안전산업박람회',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도로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보건, 기상분야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에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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