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믿을 수 있는 기업, 케이에스아이

홍민정 2019-09-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케이에스아이의 역사는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6년 2월 금성공업사로 출발했다. 당시에는 개인 회사로 금속창호를 제조했다. 이후 1994년 법인으로 전환해 지금의 케이에스아이가 됐다.

각종 특허를 비롯해 600개여개갸 넘는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에스아이가 2009년 12월 열림 서울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 제품으로 국내 도로시설물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찍부터 수출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일반적인 범용 제품은 값싼 중국산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그 결과 2015년 1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해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제품 인증기준인 MASH TL-3, TL4 등금을 최종 통과했고, 유업인증기준인 CE마크도 획득했다.

또한 해외에서 호평받은 케이에스아이는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유수의 도로시설물 업체인 그레고리사와 2016년 400만 달러 수출계약을 맺는 성과를 냈다. 현재 태국이외에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시장에서 제품을 활발히 알리고 있으며, 나아가 유럽/아프리카 지역에서도 세이프티 롤러를 알리며 세계 곳곳의 도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하는 본 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150개 기업들이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 기간 중에 '안전산업박람회',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도로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보건, 기상분야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에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한국에머슨은 10월 22일(화)부터 25(금)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에 참가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스템을 선보였다.
리탈 코리아는 10월 22일(화)부터 25(금)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에 참가해 '루프형 Blue e+ 산업용 에어컨'을 소개했다.
디알메이커시스템 은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창원 컨벤션선터(CECO)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2019 KOREA START-UP Tech Show」에 참가해 교육용
파이어시스는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창원 컨벤션선터(CECO)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2019 KOREA START-UP Tech Show」에 참가해 미세 분무기술
10월 23일 부터 25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되는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 「2019 KOREA START-UP Tech Show」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