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고, 컴팩트한 사이즈의 'USB-C타입 LED 변환 어댑터' 출시!

최영무 2019-10-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아주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이 편리한 알루미늄 재질의 'USB-C타입 LED변환 어댑터'를 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완벽한 사이즈로 두개의 어댑터를 한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5Gbps(USB3.0) 속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LED기능이 있어 전원이 연결 되어있을 때 LED가 표시되며, 고급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스크래치로부터 강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맥북 색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실버, 다크그레이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구입가격은 1세트에 1만900원, 2세트에 1만8,900원 이다.

한편, 엘라고코리아에서는 'USB-C타입 LED 변환 어댑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10일(목)까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체험단 모집 및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엘라고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스테디셀러 '라이카 D-Lux 7'의 새로운 컬러인 블랙을 선보인다.
융합콘텐츠 플랫폼 주식회사 '쉼'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예비창업자를 위한 뉴미디어콘텐츠창업교육'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인 라이터스 컴퍼니가 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 공개됐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탁주 '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서규리 금계당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수제약주 발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