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RF 2019]크리스피, 범퍼카와 인터렉티브 컨텐츠의 바삭바삭한 만남 '노리MRX라이더'

고정현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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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orea VR Festival 2019" (재)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업지원센터 AR/MR 공동관에서 크리스피와 매크로그래프의 공동사업 콘텐츠인 '노리 MRX라이더' 를 선보였다.

노리 MRX라이더는 아날로그 범퍼카와 실시간 위치기반 시스템이 연동되는 미래형 레이싱 콘텐츠이다.

크리스피는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책벌레 고고의 이야기, 담장 너머 우주로 간 판다왕 등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노리 작품 배경 '노리파크'를 모티브로 한 테마파크와 디지털 인터랙티브 어트랙션을 개발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9월 현재 '노리디지털키즈 카페' 국내 3호점, 프렌차이즈 1호점을 오픈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1호점 '노리키즈센터'를 오픈했다.

크리스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에 수출 이력을 가진 자사 콘텐츠 기술력을 해외 및 국내 바이어들의 이목을 살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이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회장 구현모) 및 에코마이스(주)(대표 홍회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9(이하 'KVRF 2019')'가 오는 10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펼쳐진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VR, AR 관련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VR EXPO(전시회), 글로벌 컨퍼런스, 비즈니스 이벤트, VR 게임대전, 그랜드챌린지, 어워드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재)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 차세대융합형 콘텐츠 산업육성사업 중 '혼합현실콘텐츠실증확산사업'의 일환으로 AR.MR 혼합현실콘텐츠 관련기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6년부터 지원한 기업 7개사를 대상으로 공동관을 꾸렸다.

→ KVRF 2019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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