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렝, 음질 좋은 분리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6'

최영무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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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가 최근 선보인 알루미늄 바디의 분리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6'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블렝 블루투스 이어폰 M6는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한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블루투스 4.2 버전을 채용해 배터리 효율과 수신율을 향상시켰고 뛰어난 전력 감소 기술로 사용시간을 높였다.

이 제품은 TF슬롯을 채택해 마이크로 SD카드에 MP3파일을 넣어 별도의 기기 없이도 자체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또 이어폰과 블루투스 분리형 제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이어폰(3.5mm지원 모든 이어폰 가능)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블렝 M6 무선블루투스 이어셋은 간편한 페어링과 손쉬운 동작 버튼으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간편하게 다양한 제어가 가능한다. 또한 140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6~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해 잡음없이 깨끗한 통화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통화로 전환되어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며, 편안하게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커널 타입 이어폰으로 3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팁을 기본 제공해 고객의 사이즈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블렝 M6 이어폰은 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준 마이크로 5핀과 동일한 충전방식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M6모델의 대형 할인점인 이마트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영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업체로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오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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