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 Korea 2019] 햅시바, SLA방식 3D프린터 'Veltz3D' 소개한다

이은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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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시바는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TCT Korea 2019'에 참가해 3D프린터 'Veltz3D'를 소개한다.

헵시바 주식회사는 1986년에 시스템 제어 기술로 설립됐다. Veltz3D 브랜드는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3D 프린팅 사업을 시작했고, 덴탈분야의 정부 과제인 3D프린터 장비소개개발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어 풍부한 3D 프린팅 경험과 연구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했다.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을 출시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술, 소재, 소프트웨어, 3D프린터 통합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Veltz3D은 SLA방식의 3D프린터로, 시간 당 최대 400g을 출력할 수 있으며 타 출력방식에 비해 매우 빠르며 촘촘하고 얇은 서포트는 완벽한 형상 구현의 핵심이면서도 쉽게 제거된다. 기존 방식의 목업 제작비에 비해 최대 1/10의 가격으로 시제품 제작이 가능하고 비정형적이고 복잡한 형상에 상관없이 설계도면과 완벽하게 동일한 구현이 가능하다. 수mm단위의 정밀한 파트부터 600mm에 이르는 큰 부품까지 한번에 빠르게 출력이 가능하고 본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신속하고 완벽한 기술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 VNU Rapid News이 주관하는 'TCT Korea 2019'는 TCT Korea 컨퍼런스, TCT Introducing Stage(신제품 신기술 홍보 세미나) 행사와 동시 진행된다. 전시 품목은 3D프린팅 적층제조 장비, 3D관련 기기 및 부품, 3D 서비스, 소재, 소프트웨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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