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 영상] 태평양, 충격 최소화하는 '통돌이 차량보호울타리' 소개

이은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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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은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충격을 최소화하는 '통돌이 차량보호울타리'를 소개했다.

통돌이는 EVA소재를 사용한 초강화밀도 고분자 화합물인 충격흡수통체로, 상온에서 유연성이 탁월하며 충격흡수력이 우수해 고무에 비해 가볍고 우레탄에 비해 탄성과 강성이 월등해 충격에 대한 대응력이 높다. 또한 영구압축줄음율 등의 내구성이 우수하면서 기존의 재료보다 다양한 온도영역에서 우수한 충격흡수성이 발현되는 핵심 기술이 적용됐으며 지주간격을 0.7m로 첨촘히 설치해 기존 차량방호울타리보다 지지력을 배가시켰다.

다양한 형태의 도로상에서 운행되는 각종 차량들 간의 충돌 시 그에 대항하는 구조인 회전드럼과 상하좌우 대칭으로 설계된 구조가 회전기능과 충격흡수 기능으로 2차 사고 및 차량이탈을 방지해 차량이 본래의 주행방향으로 운행되도록 유도한다. 충돌시 지주가 주행방향으로 움직여 2차로 충격을 분산시키게 된다. 이밖에도 야간 주행을 고려해 통돌이의 크기를 최적화하고 표면에 반사지를 부착해 어두운 도로에서 시야확보 및 방향판단에 탁월한 도움을 제공한다.

한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했다. 150여개 기업들이 참가해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였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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