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REX 2019 영상] 딥인스펙션, 인공지능&영상 기반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소프트웨어 'Deep Inspector'와 터널 점검장치 'Tunnel Deep Scanner' 소개

이은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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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인스펙션은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인공지능&영상 기반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소프트웨어 'Deep Inspector'와 터널 점검장치 'Tunnel Deep Scanner'를 소개했다.

인공지능&영상 기반 안전점검 소프트웨어 'Deep Inspector'는 터널 라이닝 촬영 영상을 이용하여 인공지능 기반으로 균열과 결함을 검출하고, 균열의 폭과 길이를 측정한다. AutoCAD 형식으로 외관조사망도를 작성한 후, 터널의 상태등급을 산출하는 등 전 영상처리가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다.

또한, 고성능 광학센서를 적용한 'Tunnel Deep Scanner'는 4K(UHD)급 카메라를 이용하여 터널 라이닝의 미세균열을 포함한 영상 취득이 가능하고, 기존 인력중심의 육안조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경제적이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차로별1회의 주행으로 터널 전단면 영상획득이 가능한 터널 점검장치다.

딥인스펙션 관계자는 "현재 터널 및 교량시설물뿐만 아니라, 댐, 포장, 사면, 공항 등 영상 및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의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자동화 플랫폼 구축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최신의 딥러닝 기술을 통해, 인프라/건설분야 유지관리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는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했다. 150여개 기업들이 참가해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였다.

→ '2019 국제 도로교통 박람회(ROTREX 2019)'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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